신세계int'l, 몽클레어 최고 매출 경신신세계인터내셔널(대표 김해성)의 ‘몽클레어’가 높은 매출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신세계 본점에서 지난 11월 4억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입점 3개월만에 최고 매출을 경신한 것.
특히 중심 아이템인 패딩점퍼의 판매율이 60%를 넘어서는 등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패딩점퍼 가격대가 150만원대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에 오픈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몽클레어’는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로 추동시즌 전체 상품의 90%가 패딩점퍼를 비롯한 아우터로 구성돼 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널은 내년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몽클레어’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2.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