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브랜드 인지도 제고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질스튜어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제품력 강화와 함께 효율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실루엣과 컬러 등 디자인 감도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최근 한섬 ‘마인’출신의 디자이너를 실장급으로 기용했다.
이와 함께 유통에서도 매장 확대 보다는 핵심 상권에 매장을 추가하는 효율 영업을 펼친다.
이 같은 유통 정책을 바탕으로 올해 점포당 평균 매출을 16% 가량 높이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한편 ‘질스튜어트’는 지난해 41개 매장에서 256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이보다 30% 신장한 45개 점포에서 330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패션채널 2010.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