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올해 유통 체질 개선에 주력

한국패션협회 2010-01-06 09:45 조회수 아이콘 755

바로가기

엠비오, 올해 유통 체질 개선에 주력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내년 ‘엠비오’의 유통 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기존 매장의 면적을 확대해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롯데 본점 33㎡(10평), 롯데 잠실점 39㎡(12평), 현대 무역점 26㎡(8평) 등 평균 33㎡ 정도의 매장 규모를 66㎡(20평)대로 확대하겠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별도의 라인 익스텐션 없이 66㎡(20평) 매장을 채울 수 있는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또 컬렉션 라인 등 특화제품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매장의 대형화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스타일수를 20% 가량 줄여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한편 전체 물량은 올해보다 10% 가량 늘려 점당 공급량을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1.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