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어번캐주얼 시장의 강자로 우뚝시리즈가 지난해 1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코오롱 계열 25개 브랜드 중 최고의 목표 달성율을 기록했다.
코오롱 FnC부문(대표 백덕현)은 ‘시리즈’가 지난해 당초 매출목표 였던 100억원을 30% 초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어번 캐주얼 시장 확대와 함께 아우터와 셔츠류 등 메인 아이템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전체 상품 중 70% 달하는 어번 라인과 ‘히스토릭 리서치’, ‘스카치앤소다’와 같은 브랜드를 편집 형태로 구성한 것도 소비자에게 강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코오롱은 올해 ‘시리즈’의 매출목표를 200억원으로 상향했다.
패션채널 2010.1.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