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인터스포츠 사업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10-01-14 09:50 조회수 아이콘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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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인터스포츠 사업 본격화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세계적인 스포츠 멀티숍 ‘인터스포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LG는 작년 4월 인터스포츠인터내셔널그룹과 ‘인터스포츠’ 브랜드 라이선싱에 대한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한 후 오랜 기간 동안 체계적인 런칭 준비작업을 벌여 오는 2월 아시아 최초로 문정동에 ‘인터스포츠’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문정점 오픈을 시작으로 상반기까지 총 3개 매장을 개설한다고 덧붙였다.


‘인터스포츠’ 매장은 상권별로 1,650~3,960㎡(500~1,200평) 규모로 차등 전개되며 축구, 농구 야구, 테니스, 러닝, 피트니스, 골프, 바이크, 해양스포츠를 비롯해 캠핑, 클라이밍, 등산 등의 아웃도어와 라이프스타일까지 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의류, 신발, 용품 등이 구성된다.


또 ‘맥킨리’, ‘파이어플라이’, ‘테크노프로’ 등 8개의 인터스포츠 자체 브랜드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던 해외 인기 브랜드도 추가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포츠 선수 출신의 전문 직원들이 구매 컨설팅을 제공하고 체험존에서 자신의 운동 습관까지 체크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패션채널 2010.1.1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