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송지오’, 하반기 가두매장 확대
파스토조(대표 박용수)가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송지오’의 가두점을 크게 확대한다.
‘지오송지오’는 현재 핵심 가두상권에 39개 매장을 운영중인데 하반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 총 45개의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목표도 전년 대비 25% 신장한 250억원으로 잡았다.
안순율 상무는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30%신장한 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주요 상권에 매장 오픈과 함께 이월 상품 전략 운영으로 하반기 1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1년 6월 27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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