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론칭 25주년을 맞는 한국 대표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통해 최고의 광고 모델로 떠오른 한효주와 광고 계약을 연장했다. 또 그녀의 파트너로 예능계의 젊의 피로 떠오른 2AM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혀 데님시장 스타 마케팅 전쟁의 신호탄을 올렸다.
작년 한 해 동안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잠뱅이」는 스타 마케팅을 통해 젊고 감각 있는 브랜드 이미지로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효주는 올해 3월부터 방송하는 드라마 ‘동이’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포스트 대장금’ 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AM은 신규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어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효주, 2AM은 1월 중순에 촬영 될 봄 광고를 시작으로 2010년 한 해 동안 「잠뱅이」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명일 총괄이사는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한효주와 영하고 재치 발랄한 이미지의 2AM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잠뱅이」 이미지에 잘 맞아 기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잠뱅이」는 올 해 아이코닉 코리아 캠페인 등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 할 뿐만 아니라, 월드컵을 겨냥해 고유의 캐릭터인 ‘깨비’를 활용한 상품도 출시 할 예정이다.
패션인사이트 2010.1.14(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