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유통 볼륨화는 계속된다신원(대표 박성철)이 올해도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유통 볼륨을 확대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현재 8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지방 미입점 상권을 비롯해 대형 쇼핑몰에 입점, 유통망을 11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강원지역과 같은 미개발 상권 개발에 주력한다. 이는 통영, 속초 등과 같이 기존 남성 캐릭터 브랜드의 진입이 미진했던 곳에 매장을 오픈, 예상외의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캐릭터 시장에서 100개 이상의 매장을 전개하는 브랜드는 아직 없다.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올해 100개 이상의 매장을 확보,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원은 지난해 12월 중국 항주 대하백화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 중국 매장을 1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1.1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