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맨’, 1월에도 가파른 매출 신장!
‘띠어리맨’이 1월 현재까지 10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띠어리’의 오리지널 제품인 멀로 팬츠, 지기 팬츠, 아폴로 코트 등이 평균 70~90%의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띠어리맨’의 매장을 3~4개 추가 오픈하고 물량도 30~40% 늘리는 등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김재수 차장은 “‘띠어리맨’의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주 고객층인 30대 중반은 물론 20대 후반의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재구율도 높아지고 있어 올해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띠어리맨’은 지난해 복합점을 포함한 16개 매장에서 1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특히 신세계 강남점에서 14억원, 롯데 본점, 현대 무역점, 본점에서 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패션채널 2010.1.2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