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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 브랜드별 전략 재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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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본」의 볼륨화를 위해 ‘뉴 본 프로젝트’를 발표한 것과 더불어 셔츠 브랜드 「랑방컬렉션」과 「예작」 역시 하반기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랑방컬렉션」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 맞춤셔츠의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라 이를 확대 운영토록 했다. 현재 기성셔츠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오더량을 확보했고, 직접구매와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아 앞으로 매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랑방컬렉션」은 유럽식 봉제기법을 적용해 단추의 매듭, 봉제선 등 보다 꼼꼼하고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또 파리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오리지널 상품들도 수입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내는 데 활용하고 있다. 「예작」은 젊고 스타일리시한 멋을 살린다. 베이직한 드레스 셔츠를 기본으로 하되 보다 감성적인 디자인의 상품과 캐주얼한 셔츠류 등을 보강했다. 이외에도 이너웨어, 피혁잡화 등을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 활성화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너웨어는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드로즈 제품으로 차별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벨트와 가방, 구두 등은 중고가 선으로 맞춰 비어 있는 남성 액세서리 틈새를 공략할 계획이다. *사진은 「예작」(위)과 「랑방컬렉션」(아래) 쇼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