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 제시카 스탐의 색다른 매력 발산

한국패션협회 2010-01-22 09:57 조회수 아이콘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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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크’, 제시카 스탐의 색다른 매력 발산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이번 시즌 ‘애스크’의 뉴 모델로 제시카 스탐과 루크워렐을 기용했다.

지난 시즌 미국 하이틴 드라마 가십걸의 주인공인 레이튼 미스터, 에드 웨스트윅을 모델로 기용해 이슈를 만들었던 ‘애스크’는 이번에도 세계적인 톱 모델을 기용, 글로벌 이미지를 강조한다.

특히 제시카 스탐은 2005년 ‘애스크’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며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브랜드 이미지를 잘 대변했다.

리얼컴퍼니는 모델 교체에 따른 신비로움을 강조하기 위해 티저 광고를 진행, 고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변화된 ‘애스크’의 모습을 어필한다.

우선 타깃층을 하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상품 전략을 강화한다. 화려한 패턴의 캐릭터 라인을 대폭 축소하고 모던하고 시크한 상품군을 보강하는 것.

춘하 시즌에는 디즈니의 Tiger, Alice와 Mickey Rock 3개 시리즈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 중 Mickey Rock이 새로운 컨셉으로 80년대 락 시크를 무드로 한 블랙 컬러의 모던 라인이다. 블랙 모노 컬러로 심플함을 강조하고 크리스탈 장식, 자수 등 디테일을 차별화해 전개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1.2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