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올 매출 목표 상향조정

한국패션협회 2010-01-25 10:39 조회수 아이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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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올 매출 목표 상향조정


평안섬유(대표 김형섭)가 최근 아웃도어 ‘네파’의 올해 매출 목표를 당초 1200억원에서 전년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한 15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를 위해 현재 160개 유통망을 올해 안에 180~20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또 유통 다각화를 위해 하반기 백화점 입점도 고려하고 있으며, 지역 스타 매장 육성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한 것은 지난해 말 매출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했기 때문.

‘네파’는 지난해 11월 50여개, 12월에 40여개 매장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달에도 강추위로 인해 주력 상품인 다운 판매가 급증, 매출 목표를 높여 잡았다.

영업은 오토캠핑과 용품, 바이크 라인 등을 통해 차별화하면서 30대를 겨냥한 영 라인을 확대, 타겟 층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1.25(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