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웨스트, 물량 확대..공격 영업 돌입

한국패션협회 2010-01-26 09:14 조회수 아이콘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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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웨스트’, 물량 확대..공격 영업 돌입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자회사 개미플러스(대표 장철원)가 ‘나인웨스트’의 공격 영업에 돌입한다.

‘나인웨스트’는 지난 겨울 물량을 축소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시즌 물량을 작년에 비해 50% 늘어난 15만족을 입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또한 봄 상품부터 숍 바잉시스템을 적용, 전 매장의 숍매니저를 상품 바잉에 참여시켜 지역별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상품과 가격 등을 제안,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마케팅을 강화,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일모직에서 마케팅 총괄로 이주순 이사를 영입하고 마케팅 비용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려 매달 프로모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0.1.2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