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여성 수입 편집숍 사업 전개
F&F(대표 김창수)가 압구정동에 수입 편집숍을 오픈한다.
이 회사는 작년 압구정동 도산공원 인근에 5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 컨템포러리 존을 겨냥한 여성 수입 편집숍을 추동시즌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작년 말 별도의 해외 사업부를 구성, 바잉을 담당할 기획팀 인력 구성을 구성했다.
이들은 현재 매장 레이아웃을 비롯해 도입 브랜드 및 매장 컨셉에 대한 내부 조율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에프앤에프는 작년 수입 멀티숍 비즈니스를 준비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환율 상승으로 사업을 잠시 보류했었다.
패션채널 2010.1.2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