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내년 잡화 브랜드 추가 런칭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내년 상반기 잡화 브랜드를 런칭한다.
이를 위해 최근 발렌타인, 에스제이듀코에서 근무했던 임상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 브랜드 런칭 작업에 돌입했다.
임상덕CD는 신설부서인 액세서리센터를 총괄하며 신규 사업 준비와 함께 신성 패션사업본부의 ‘지오지아’, ‘올젠’, ‘에이폴스토리’의 잡화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또 계열사인 에이션패션의 ‘폴햄’, ‘엠폴햄’의 잡화 부문까지 총괄할 것으로 보인다.
액세서리 센터는 기존 브랜드내 잡화담당자를 흡수하는 한편 새로운 인력 충원을 더해 7~8명으로 구성된다.
임상덕CD는 “액세서리 통합 부서는 자사 브랜드의 상품력 제고 및 전문화와 체계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신설된 부서”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2.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