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올해 가죽 제품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0-02-02 09:57 조회수 아이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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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올해 가죽 제품 확대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빈폴액세서리’의 가죽 제품에 대한 퀄리티 제고에 힘쓴다.

‘빈폴액세서리’는 현재 가방 아이템 중 합성피혁(PVC) 제품의 비중이 전체의 80%로 높은 편인데 가죽 소재의 제품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밸류를 높인다는 것.

가죽 가방은 40만원대로 전개되며 자체 패턴 개발과 ‘빈폴’의 로고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고 고급 소재를 사용해 차별화한다.

또 지난해 전개했던 담비백에 이어 올해도 획기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지난해 전년 대비 20% 신장하며 83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잡았다.


패션채널 2010.2.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