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월드컵 마케팅 돌입 ![]()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세계적인 아동 구호단체인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한다.<사진 : 협약식 모습>
이번 응원 티셔츠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최초의 월드컵이라는 점을 고려해 유니세프와 함께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더베이직하우스와 유니세프는 단순히 승부를 응원하는 것을 뛰어넘어 고통 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현실까지 어루만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NEVER ALONE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티셔츠 판매를 통해 응원을 펼치면서 동시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응원과 기부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를 제작해 100만장이 넘는 판매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전국의 유소년 축구팀을 꾸준히 후원하면서 현재까지 총 30개 팀을 후원하기도 했다.
어패럴뉴스 2010.2.9(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