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중국시장에 진출한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오픈 첫 날 3,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더니 1개월 동안 3억 1,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월매출 3억 1,000만원 실적은 항주백화점 남성복 내에서도 기록적인 수치며 지금까지의 누적 실적도 4억원을 넘어섰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지이크파렌하이트’ 성공적 중국 시장 진입에 힘입어 올해 10개, 2011년 30개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2.1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