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 패션플러스 매출 2천억 !

한국패션협회 2010-02-12 09:42 조회수 아이콘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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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코오롱, 패션플러스 매출 2천억 !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올해 패션플러스(구 QP사업부)의 전 브랜드 매출 목표를 2,000억원으로 잡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브랜드별 새로운 운영 전략을 마련했는데 ‘지오투’는 볼륨을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여성 골프라인을 전개하고 향후 스포츠와 레이디스 라인을 추가해 토털 브랜드로 육성한다.

‘더슈트하우스’는 캐릭터성을 강조하기 위해 별도 캐릭터 라인인 ‘TSH’를 출시해 슬림 슈트와 영캐주얼 단품을 전략적으로 전개한다.

‘아르페지오’와 ‘브렌우드’는 포멀 슈트를 리즈너블한 가격으로 제안, 비즈니스 정장을 선호하는 30~40대 연령층을 공략한다.

또 작년 런칭 3년만에 흑자 전환한 ‘스파소’는 기존 스포츠캐주얼에서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캐주얼로 컨셉을 전환, 재킷과 팬츠으로 이루어진 세퍼레이트 코디 제품을 확대한다.

‘엠토크’는 30대를 타깃으로 젊은 감성을 지향하는 스포츠캐주얼룩을 제안하며 올해 유통망을 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한편 캠브리지코오롱은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QP센터를 패션플러스로 변경했다.
 

패션채널 2010.2.1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