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빈티지 재해석2010S/S에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의 ‘시리즈’는 ‘빈티지’의 탁월한 재해석을 통해 신선한 감각의 뉴스타일을 제안한다. 지난달 28일 도산공원에 위치한 ‘시리즈코너’매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연 ‘시리즈’는 ‘빈티지’를 메인컨셉으로 차별화된 디테일의 상품을 다양한 응용력으로 코디해 선보였다.
‘빈티지’를 기본으로 클래식한 요소를 가미한 ‘빈티지클래시코(Vintage Classico)라인’과 편안하고 모던한 이미지의 ‘퓨어 빈티지(Pure Vintage) 라인’을 제안했다. 특히 기존의 트래디셔널한 클래식 빈티지 라인이 여러 요소들과 믹스매치돼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했고 여름으로 갈수록 내추럴한 디테일이 더해져 디자인성이 강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더불어 ‘퓨어빈티지라인’에서는 모던함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런 느낌과 에코 요소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맑은 감성을 느낄수 있게 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2010S/S 광고컷과 ‘시리즈매거진’ 7호에 들어갈 감각적 영상의 화보도 반복 소개됐다. 또한 새롭게 선보일 이탈리아 ‘Crust’의 다양한 점퍼를 비롯한 수입브랜드가 제안됐다.
한국섬유신문 2010.2.16(화)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