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3억6,000여만원 또 풀었다세정(대표 박순호)이 구정을 앞두고 총 3억6,000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마련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해 박순호 회장은 지난 10일 부산시청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을 통해 전 임직원과 회사의 참여로 조성된 성금 및 성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날 기탁한 성금은 법인 성금과 성품 외에 임직원의 참여로 조성된 성금 4,000여만원이 포함되어 있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박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은 소년소녀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135세대를 방문해 쌀, 라면, 생활용품세트 등의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패션채널 2010.2.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