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대표 박성경)의 ‘라틀레틱’이 올 추동 시즌 대대적 리뉴얼을 단행한다.
‘라틀레틱’은 스포츠 캐릭터 캐주얼을 컨셉으로 상품과 매장 인테리어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스포츠 시장의 확대에 따른 대응 전략으로 기존 캐주얼 라인에 스포츠라이징의 아이템을 대폭 보강키로 한 것.
트레이닝복을 비롯해 신발과 가방 등 액세서리 라인까지 스포츠 컨셉의 아이템 구성을 전체 40%로 구성했다.
기존 캐주얼 라인도 캐릭터를 단순화시키는 등 심플한 느낌으로 선보인다.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비비드 컬러를 많이 사용했다.
상품 변화에 따라 매장 인테리어도 액티브하고 다이내믹하게 꾸밀 계획이다.
장세원 ‘라틀레틱’ 브랜드장은 “메인 타겟인 10대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재런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6월 29일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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