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프레스티지 新 성장동력으로

한국패션협회 2010-02-18 09:46 조회수 아이콘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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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프레스티지 新 성장동력으로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의 프레스티지 브랜드들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엘리타하리’, ‘리플레이’, ‘DKNY’ 등 수입 브랜드들이 선전하면서 향후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주력 브랜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브랜드별로 보면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엘리타하리’는 주력 제품인 원피스와 블라우스가 평균 70%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지난해 7개 매장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요점 월 평균 매출은 갤러리아 웨스트점 1억원, 현대 본점 1억 2,000만원, AK 분당점 8,000만원.
 
‘DKNY’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DKNY’ 여성은 지난해 전년 대비 20% 신장하며 2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3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DKNY’ 맨즈 역시 기본 셔츠, 베이직 슈트 등으로 구성된 에센셜 라인이 전체 매출의 35%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전년 대비 45% 신장한 15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또 ‘도나카란컬렉션’은 지난해 3개 매장에서 40억원 매출을 달성하는 등 고정 고객의 충성도가 높은 것이 꾸준한 매출을 이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리플레이’는 프리미엄 데님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 5개 신규 매장을 오픈,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2.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