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미얀마 생산법인 설립

한국패션협회 2010-02-19 09:52 조회수 아이콘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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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미얀마 생산법인 설립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대우인터내셔널과 미얀마에 새로운 봉제법인을 세우는 것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미얀마에 설립될 합작 공장은 설립 초기에는 남성복 팬츠 위주의 생산 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며 추후 제작 아이템을 늘릴 계획이다.


더베이직하우스는 미얀마에 세워질 대우인터내셔널과의 합작 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라인을 확보하는 동시에 생산 효율성 증대 및 품질 향상을 동시 이루게 됐다.


우종완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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