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3개 여성복 BI 교체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여성복 3개 브랜드의 BI와 SI를 모두 교체한다.
여성복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예츠’를 전개중인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상품 리뉴얼과 광고 이미지 교체를 진행해 왔다.
BI와 SI 교체는 그 연장선상에서 낡은 이미지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의도다.
새 BI는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전국 매장의 간판과 인테리어 등의 교체에 들어간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점주 대상의 상품설명회 및 패션쇼를 개최해 온 인디에프는 3월 중 BI 교체를 알리고, 이미지 반전을 꾀하기 위한 대규모 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10.2.2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