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진, 글램 데님 룩으로 섹시미 어필

한국패션협회 2010-03-11 09:46 조회수 아이콘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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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진, 글램 데님 룩으로 섹시미 어필

MK트렌드(대표 김상택)의 ‘버커루진’이 이번 시즌 화려한 워싱이 돋보이는 글램 데님 룩으로 섹시미를 어필하고 있다.


‘버커루진’은 스톤 워싱한 스노우진으르 빈티지 무드와 믹스해 일명 ‘버블링진’으로 차별화했다.


비누 방울 거품이 모여 자연스럽게 터치된 듯한 프레쉬한 브라이트와 비비드한 컬러가 화이트톤과 믹스된 것에 착안해 네이밍했다.


빈티지한 무드와 내추럴한 감성이 결합돼 80년대 글래머러스한 감성을 어필했으며 여기에 프린트, 컬러, 자수 등의 디테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   


또한 이번 시즌 새로운 뮤즈로 신세경을 발탁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고 있다. 도발적이며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션채널 2010.3.1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