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닥스, LG 남성복 시장 주도

한국패션협회 2010-03-12 10:52 조회수 아이콘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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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닥스, LG 남성복 시장 주도

LG패션(대표 구본걸)의 대표 브랜드 ‘마에스트로’와 ‘닥스신사’가 남성복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작년 슈트 비중을 줄이고 캐주얼 착장을 늘리는 등 과감한 아이템 포트폴리오 재정비하면서 매출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지난 2월 롯데 본점 1억8,000만원, 잠실점 1억4,900만원, 현대 본점 8,500만원, 무역점 9,700만원, 신세계 강남점에서 1억 5,9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주요 5개점에서 모두 3위안에 랭크됐다.

‘닥스’ 역시 2월 롯데 본점 1억8,200만원, 현대 무역점 1억1,000만원, 신세계 강남점 1억8,800만원 등의 실적을 올리며 상승곡선 그리고 있다.

LG패션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 시즌 재킷과 셔츠 등으로 구성된 비즈니스캐주얼룩을 강화했다.

패션채널 2010.3.1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