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모든 브랜드 폭발적인 성장

한국패션협회 2010-03-17 09:16 조회수 아이콘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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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모든 브랜드 폭발적인 성장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최근 전 브랜드의 고른 성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슈페리어는 지난 2월 ‘프랑코페라로’가 36%, ‘페리엘리스 아메리카’가 40% 이상 신장했으며 ‘SGF슈페리어’와 ‘임페리얼’, ‘캐스팅’도 25% 이상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브랜드별 상품의 라인 확장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재정비하면서 상품 안정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브랜드별로 보면 ‘SGF슈페리어’는 작년부터 골프, 트래블, 67 라인 등 컨셉별로 라인을 확대,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67 라인은 기능성과 젊고 스포티한 스타일, 합리적인 가겨대로 젊은 감성의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임페리얼’은 중계, 군산, 분당, 제천 등 핵심 매장에서 월 평균 7,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182㎡(55평) 규모의 응앙점은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또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는 작년 김홍선 상무의 영입으로 브랜드 정체성 확립, 상품력 강화, 꾸준한 마케팅 등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셔츠, 카디건, 티셔츠 등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아이템으로 경쟁 존내에서 상귀권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프랑코페라로’는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으며 ‘캐스팅’은 상품력 강화로 유통 환경을 개선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패션채널 2010.3.1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