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3월 27일 SETEC 서울 컬렉션 패션쇼 기대만발

한국패션협회 2010-03-17 09:34 조회수 아이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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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주목
3월 27일 SETEC 서울 컬렉션 패션쇼 기대만발

'지이크파렌하이트'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작년에 이어 오는 3월 27일 학여울 SETEC에서 개최되는 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 참가한다.

이번 서울컬렉션에서 보여줄 작품 테마는 ‘파렌하이트 플라이트(FAHRENHEIT FLIGHT)’로, 비행기 여행에서 얻은 모티브를 갖고 세련된 남성의 멋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정장 그룹과 스포티함을 가미한 캐주얼 그룹 등 다섯 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해 모두 40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작년 10월 열린 서울컬레션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후 중국 시장에도 진출,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년 차의 베테랑 디자이너인 정두영 실장은 2008년 봄 시즌 론칭한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디자인 실장을 맡은 이후 현재까지 총괄 기획 디렉터로서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정두영 실장은 “작년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첫 참가한 이후 두 번째인 이번 쇼에서는 한층 완성도높은 모던 스포티 감성의 컬렉션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서울컬렉션 참가를 통해 「지이크파렌하이트」가 또다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소지섭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패션인사이트 2010.3.17(수)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