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오는 3월 26일부터 4월1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0-2011 F/W 서울컬렉션에 참가한다.
‘본’은 2000년부터 연속 5회를 참가하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단독컬렉션 진행에 따라 불참했었다.
‘본’의 이번 컬렉션 테마는 ‘가면과 변장’으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점점 잃고 있는 순수함을 겉으로 표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쉐퍼드 일상에서 엿볼 수 있는 컨트리 실루엣, 레그 워머, 레이스업 부츠, 크래프트 커프 팬츠, 니트 아우터 베스트 등 70~80년대의 아날로그 아이콘을 풍부한 클래식 감성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색다른 스테이지 구성과 포토월 설치 등 컨셉의 통일감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한편 이번 서울패션위크 참가 이벤트로 전국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서울 컬렉션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패션채널 2010.3.2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