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웨딩시즌을 겨냥해 ‘캠브리지멤버스’의 다양한 슈트를 선보인다.
웨딩 슈트는 정통 브리티쉬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가격대도 다양하게 전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렌지라인 세레모니 슈트는 어께 부분에 얇은 입체 패턴의 패드를 적용, 내추럴한 어깨 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 안감에 다양한 패턴을 가미해 신선함을 더했다. 가격은 49~67만원.
‘캠브리지멤버스’의 고가 라인인 로얄 스탠다드에서는 비접착 수제 방식으로 정통 테일러링에 기반한 하이퀄리티 맞춤 슈트를 출시, 인체곡선의 입체감을 살리고 착용감을 높여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가격은 105~125만원.
한편 캠브리지코오롱은 프로포즈댓글 이벤트를 진행, 웨딩라인 슈트와 넥타이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채널 2010.3.2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