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 오늘 개막

한국패션협회 2010-03-26 10:50 조회수 아이콘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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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 오늘 개막

춘계 서울패션위크가 오늘(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 동안 서울무역전시장(SETEC)과 삼성동 크링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대표 디자이너 3개 그룹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컬렉션으로 개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함께 사단법인 서울패션위크조직위원회가 주최해 행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패션위크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 발기인 총회를 가졌으며 조만간 법인화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패션위크는 사상 가장 많은 100여개 업체가 패션 페어에 참가하는데 이는 전년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것. 이에 따라 행사장 규모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디자이너 통합 쇼룸을 운영해 패션쇼에서 관램했던 모든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 개최되는 패션쇼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중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 30명이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12명의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로 구성된다. 특히 이들 컬렉션에 참가하는 디자이너의 올해 참가 경쟁률이 3.3대1에 달해 작년 2대1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를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이번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디자이너 중 최우수 디자이너 10명을 선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미 패션위크 참가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해외 진출 희망자를 모집해 1차 2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했으며 패션워크 기간 중 유명PR, 쇼룸, 프레스, 바이어 등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디자이너는 6월(남성복)과 10월(여성복)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명 트레이드쇼인 ‘트라노이’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 SETEC의 3개 전시장내 패션쇼장을 700, 500석 규모로 차별화하고 수출 위주의 중소 패션업체를 위해 100석 규모의 바잉쇼장을 마련, 실질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패션위크 일정표

구분

3.26

3.27

3.28

3.29

3.30

3.31

4.1

남성복

여성복

11:00

강동준

이정재

나스첸카

서영수

몬테밀라노

여백

양희득

12:00

한상혁

정두영

르코르사주

홍은주

전미영

루비나

시프주얼리

그룹프리메르(12:30)

해갈지인(12:30)

13:00

송혜명

서은길

이도이

한송

정훈종

박동준

이윤정

14:00

김서룡

박성철

곽현주

임선옥

안윤정

신장경

김종월

15:00

준지

재희신

이진윤

스트브제이앤요니피

이상봉

김철웅

 

16:00

고태용

양희민

이석태

박병규

노승은

김동순

최명욱

17:00

최범석

장광효

김재현

지춘희

박윤수

설윤형

최복호

17:30

206옴므

슬링스톤

그래쥬얼메인

슈콤마보니

문영희

백스테이지

 

18:00

이주영

제너레이션 넥스트(크링)

진태옥

오은환

김영주

18:30

한동우

최지형

홍혜진

19:00

송지오

19:00

김재환

엄미리

김홍범

박항치

최연옥

손정완

19:30

송승렬

윤세나

이승희

 

송자인(외부)

 

20:00

김석원

20:00

김선호

박정은 

주이아

주효순

 

 

 

 
패션채널 2010.3.2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