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스타, 부활 신호탄 쏘다!

한국패션협회 2010-04-01 09:44 조회수 아이콘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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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타, 부활 신호탄 쏘다!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의 ‘맨스타’가 지난 몇 시즌의 부진을 털어내고 올해 부활의 신호탄을 쏟아 올렸다.


‘맨스타’는 지난 1분기 전년 대비 4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백화점 매장이 10개 이상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실적을 기록, 매장 당 실적이 대폭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07년부터 마우로크리거 라인을 새롭게 전개하고 슈트의 실루엣, 패턴을 젊은 취향으로 개선하는 등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곽태수 팀장은 “‘맨스타’는 지난 몇 년간 소비자 테이스트 부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고심해 왔다. 이러한 노력과 이번 시즌 메인 제품에 대한 적중도가 높았던 것이 매출 신장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맨스타는 최근 ‘섹시백’ 프로모션을 통해 달라진 슈트 실루엣을 어필하고 마우로크리거 라인을 통해 이태리 비즈니스캐주얼룩을 제안하는 등 변화된 모습을 보여왔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섹시백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올라운드 섹시백 프로모션을 진행, 슈트는 물론 캐주얼 단품에 대한 슬림 실루엣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또 슈트의 비중을 40%까지 낮추는 등 현 남성복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3.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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