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남녀고용평등대상 대통령상이랜드월드(사장 김영수) 패션사업부가 남녀 고용평등실현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동부가 주관한 2010년 남녀고용평등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남녀고용평등대상은 고용상 성차별적 관행 및 제도개선을 통해 남녀고용평등 실현을 선도하는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해 노동부가 매년 주관하고 있다.
이랜드월드 패션사업부는 작년 말 기준 사업부 내 여성 근로자는 남성 보다 많은 897명(55%)이며 특히 과장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 같은 남녀 균등한 인력 채용은 물론 채용 이후에도 배치, 승진 등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고 임신, 출산 여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성보호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또 모유 수유, 출산준비 교육을 위한 전문가 상담 서비스와 사내 착유실을 별도 운영하는 문화도 조성했다.
패션채널 2010.3.3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