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 2번째 시즌 순조로운 출발

한국패션협회 2010-04-02 10:12 조회수 아이콘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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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 2번째 시즌 순조로운 출발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의 어번 캐주얼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최근 7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매출도 2, 3월 궂은 날씨로 인한 전반적인 시장침체를 감안하면 비교적 무난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 본점에서 월 평균 1억 5,000만원, 잠실점 8,000만원 등 주요 매장에서 선전하고 있으며 중위권 매장인 롯데 안양점, 인천점 등에서도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아티스트 정연두씨와 콜래보레이션한 캐주얼 단품의 반응이 좋고 가방, 신발, 양말 등의 액세서리도 전체 매출의 12%에 달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단일 판매는 물론 메인 아이템인 슈트, 재킷과 연계 판매율도 늘어나고 있다.

‘커스텀멜로우’는 이번 시즌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학생을 중심으로 타깃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며 재킷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브 아이템을 전개해 춘하시즌 단품간 세트판매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0.4.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