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영캐릭터&영디자이너 존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10-04-05 10:16 조회수 아이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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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 영캐릭터&영디자이너 존 리뉴얼

두타(대표 이승범)가 지난달 24일 지하 1층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지하 1층은 영캐릭터&영디자이너 존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112개 매장에서 80여개 매장으로 축소시키고, 단위당 면적을 30% 이상 확장했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도시 파리, 뉴욕, 런던의 패션 트렌드를 상징하는 3개의 테마 섹션과 단일 아이템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로드숍  스트리트’, 빈티지풍 전문 매장으로 구성된 ‘백 스트리트 숍’, 신진 벤처 디자이너 숍 ‘두체’ 등을 구성, 두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중앙에는 분수대와 휴게 공간을 설치해 고객들의 쇼핑 환경을 개선했으며, ‘크라제버거’ ‘모모쿠쿠’ 등도 입점 시켰다.

두타 이승범 대표는 “고객들은 그 동안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패션 전문 공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지속적인 상품 구성 개편과 변화를 통해 세계적인 패션 전문 쇼핑몰로 도약할 것”이라며 “동대문 패션 쇼핑몰들의 영업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지속적인 투자와 리뉴얼을 통해 발전적 롤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동대문 패션 쇼핑몰은 물론 국내 패션 유통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패럴뉴스 2010.4.5(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