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이 ‘갤럭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한 새로운 SI를 선보였다.
‘갤럭시’는 지난해부터 이 같은 SI를 적용, 현재 전체 매장의 30%를 변경했다.
새로운 SI는 브라운 계열 우드 벽을 세우고 전방에 구두 등 액세서리를 배치했으며 붉은 계열의 바닥재를 사용, 그위에 ‘갤럭시’ 로고를 형상화 했다.
또 과거 2단장 진열 형식에서 벗어나 품목수를 줄이고 코디네이션 중심으로 상품을 진열했으며 특히 재킷을 중심으로 캐주얼 아이템을 전면에 부각시켰다.
제품은 비즈니스 온타임 재킷과 팬츠 등을 중심으로 캐주얼 비중을 높였는데 체크패턴부터 라이트 컬러 계열의 솔리드 블레이저까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서인각 팀장은 “아이템 포트폴리오를 일부 수정하고 무엇보다 ‘갤럭시’만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4.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