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캠브리지멤버스’의 슈트를 강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있다.
이는 최근 세퍼레이트 중심의 코디네이션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많은 정장 브랜드들이 슈트를 축소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를 위해 영국식 테일러링을 통해 정통 영국 신사를 연상케 하는 슈트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취시키고 오더메이드를 강화한다는 것.
또 100만원 이상의 로얄스텐다드 라인은 최고의 봉제기법을 통해 상품력 제고에 나서는 한편 비중도 확대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히 슈트를 비즈니스맨의 근무복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닌 특별한 날에 입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인식시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슈트 고급화를 추진하게 됬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4.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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