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비, 아우터 판매 호조로 매출 상승바닐라비의 아우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는 지난 3월 베이직한 기본 트렌치코트를 사파리 점퍼형태로 변형한 제품을 3,000pcs 출시, 92.8%의 판매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대체 소재를 사용한 제품도 1,500Pcs 출고해 8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재킷, 사파리 점퍼 등 아우터류의 판매 실적도 1월부터 3월까지 판매율이 지속적으로 상승, 러닝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바닐라비’는 이 같은 아우터 판매 호조로 주요 점포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지난 3월 롯데 잠실점에서 100% 매출이 상승하는 등 주요 점에서 두자리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패션채널 2010.4.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