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패션플래닝, 바디’s 라이선스 시대

한국패션협회 2010-04-12 11:22 조회수 아이콘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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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패션플래닝, 바디’s 라이선스 시대

인터패션플래닝(대표 김해련)이 최근 2011 S/S 스포츠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내년 봄에는 바디의 표현이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긍정적이고 에너제틱한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자연을 향유하는 모험적인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아웃도어 룩으로 표현된다는 것.

따라서 럭비, 야구, 크리켓 등 고전적인 스포츠에 실용성과 글로벌한 유스 컬쳐가 혼합되어 유쾌하고 행복한 모던 스포츠 룩으로 혼합된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에센셜 디멘션, 히든 트레져, 플래쉬백, 플래쉬 백, 싸이-파이 랩 4가지 테마를 정하고 어번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미래적 디자인, 고대 문명을 재해석한 미래 디자인, 60~70년대 행복한 감성을 살린 레트로 비전 등을 뉴 트렌드로 제안했다. 

패션채널 2010.4.1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