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수입, ‘꼴레트제스’ 선뵈어

한국패션협회 2011-05-16 10:23 조회수 아이콘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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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수입, ‘꼴레트제스’ 선뵈어

남성복 「제스」를 전개하는 제스인터내셔날(대표 한종철)에서 편집숍 ‘꼴렉트제스(Colette XESS)’를 선보인다. 「제스」와 함께 수입 브랜드를 믹싱한 이 숍은 네덜란스의 「J.C RAGS」, 미국의 「J.A.C.H.S」 「SPIEWAK」 「TOKYO FIVE」 「ROBERT WAYNE」 등 총 5개가 입점한다. ‘꼴렉트제스’는 롯데백화점 안양점과 부산광복점에 오픈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J.C RAGS」는 ‘워커(Worker)’의 이미지를 과거, 현재, 미래를 영감으로 재조합해 남성적인 핏과 강한 컬러감으로 표현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베이스로 한 감각적인 브랜드다. 「J.A.C.H.S」는 편안한 핏과 독특하고 트렌디한 룩이 특징이다. 디테일을 추구하는 뉴욕의 컨템포러리 어반 캐주얼을 컨셉으로 한다.

「SPIEWAK」은 워크웨어와 클래식을 통합해 만든 아메리칸 캐주얼이며 「TOKYO FIVE」는 미국의 클래식함과 일본의 장인정신을 믹스매치해 남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ROBERT WAYNE」는 1980년대 L.A에서 탄생한 컨템포러리 풋웨어다.

한편 이번 S/S시즌부터 캐주얼을 강화한 「제스」는 내추럴함이 돋보이는 새로운 인테리어와 밝고 강렬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더불어 수입하는 상품 또한 캐주얼성이 강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강화했다.






패션비즈 2011년 5월 16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