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오는 5월1일부터 업계 최초로 ‘Door to Door’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상품 판매 이후 고객 불만사항이나 A/S 발생 시 고객 서비스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
고객의 불만사항이 접수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직접 제품을 픽업하고 서비스가 완료되면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가져다주는 방식이다.
이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수선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정상매장에서 판매된 제품은 의류는 1년 이내, 잡화는 6개월 이내면 무상으로 A/S 해주는 ‘무상 수선서비스’도 확대 실시한다.
이를 위해 톰보이는 고객만족센터 인원과 수선 장비를 대폭 보강하고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A/S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전달해주는 전산정보 시스템도 마련했다.
패션채널 2010.4.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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