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올해 400억원 매출 달성 무난‘DKNY’가 최근 S/S 컬렉션이 좋은 반응을 보이며 매출이 신장, 올해 런칭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는 올해 들어 ‘DKNY’ 매출이 현대 본점, 무역점, 갤러리아 웨스트점, 타임월드점 등 주요 점포에서 월 평균 1억3000~1억60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4월 들어 전년 대비 30% 신장세를 보이며 점 평균 월 매출액이 34개 매장에서 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 같은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4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이번 시즌 트레드인 플라워 패턴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플라워 패턴 원피스, 셔츠류 등 주력 아이템이 큰 인기를 얻었다.
SK네트웍스는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추동시즌 전체 물량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브랜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4. 21(수)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