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키즈’는 ‘코데즈컴바인’의 감성을 바탕으로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동 라인이며 3~7세를 메인 타깃으로 토들러 느낌을 강조하고 스타일리쉬한 아동 룩을 연출할 계획이다.
매장은 ‘코데즈컴바인’ 직영점에서 숍인숍으로 전개한 후 향후 백화점 단독 입점도 고려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하이커’는 도시 감성의 모던한 테크니컬 스포츠 라인을 지향한다. 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가 아닌 패셔너블한 스포티 룩을 표현하는 아웃도어 컨셉을 지향한다.
‘코데즈컴바인 하이커’ 역시 대형 단독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된다.
예신피제이는 작년 봄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코데즈컴바인 진’을 숍인숍으로 런칭한 이후 2년 만에 ‘코데즈컴바인 키즈’, ‘코데즈컴바인 하이커’를 런칭함으로써 총 8개 라인을 전개하게 됐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6개 브랜드를 통합해 총 307개 매장에서 작년보다 30% 이상 신장한 2,080억원(회계매출 기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형 직영점 확대와 백화점 매장을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
패션채널 2010.11.2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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