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GTW」MD책임제로 전문성 ↑ |
이는 각 라인의 특성을 부각시켜 브랜드의 버라이어티함과 스폐셜한 느낌을 동시에 가져온다. 아이템도 니트와 우븐별로 담당자를 나누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희진 LG패션 「TNGTW」BPU장은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업무의 세분화를 꾀하며 효율을 극대화 할 예정”이라며 “평균 331~661m²(약 100~200평)의 대형 규모로 운영하는 매장을 어떤 컨텐츠로 구성하고 변화시켜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라인별 이미지 구축과 함께 잡화와 액세서리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한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TNGTW」의 컨셉숍 '어나더 5 베드룸'의 경우 애견 용품 브랜드 「에이미 러브즈 펫(AMY LOVES PET)」이 입점해 있다. 이 브랜드는 2007년 런칭해 일본 중국 등에 수출돼 있으며 애견 제품의 하이패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 BPU장은 “「에이미 러브즈 펫(AMY LOVES PET)」은 가로수길을 거니는 젊은 여성고객들의 애완견 사랑이 크다는 부분을 포착해 입점시켰다”며 “상권별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브랜드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2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 「TNGTW」는 2011년 전년에 이어 2배 가량 신장한 5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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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비즈 2010.11.26(금) http://www.fashion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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