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용인에 아울렛 타운 건립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내년에 아울렛 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 전략기획실 김대환 전무는 최근 “부동산 개발을 통해 용인 수지에 1천평 이상 규모의 아울렛 오픈을 추진하고 있으며, 몰 형태보다는 주차가 편하고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타운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자사 브랜드는 물론 상권에 적합한 다양한 브랜드를 유치, 경쟁력을 높이고 쇼핑은 물론 문화와 휴식, 편리한 주차시설 등을 갖춘 최적의 쇼핑문화공간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이 회사는 현재 ‘SGF슈페리어’의 아울렛 형태 대형매장인 ‘스타아울렛’을 크게는 200~300평 규모로 37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아울렛 타운 건립은 자사 브랜드 아울렛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유통 부문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조치로 풀이된다.
어패럴 뉴스 2010.11.29(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