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패션플래닝이 오는 11월 30일 섬유센터에서 ‘2011 유통 트렌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TGIF(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를 통해 소비자들은 실시간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하며 또 공유한다. 상품 정보비교는 물론 가격비교, 실시간 구매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소셜 쇼핑도 가능해졌다.
여기에 SPA 물결이 몰고 온 브랜드 메가화까지 가세, 오프라인 매장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패션비지니스는 도전에 직면했다.
이번 2011 유통 트렌드 설명회에서는 다양하고 치열해진 유통 환경 속에 ‘어떻게 우리 매장에 고객을 더 자주 오게 할 것인가?’라는 오프라인 매장의 새로운 도전과제에 대해 ‘공간 로열티를 높이기 위한 Flexible Retail 전략’을 제시한다.
2010년 패션마켓 결산과 유통업태 별 환경을 분석을 기반으로 2011년 패션마켓을 예측하고, 현재의 리테일 현황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급변화하는 유통 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고민해 본다하는 기회 자리가 될 전망이다.(문의 02-559-5422)
패션인사이트 2010.11.30(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