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전년比 60% 매출 고공 행진

한국패션협회 2010-12-01 10:35 조회수 아이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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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전년比 60% 매출 고공 행진

영캐주얼 브랜드 ‘비키’의 11월까지 전년 대비 60% 가량 매출이 신장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추동시즌 물량을 전년대비 50% 늘리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 매월 최고 매출을 경신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특히 가두 상권에서 영캐주얼 브랜드로 니치마켓을 겨냥, 퀄리티와 트렌드를 적절히 믹스한 상품이 30~40대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 위주의 영업을 전개하고 사업부내의 단결력을 높여 부서별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 것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이다.

신원은 이를 바탕으로 내년 ‘비키’ 물량을 20% 가량 늘리고 대리점 영업을 확대, 55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았다.

패션채널 2010.1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