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11월 100억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0-12-01 10:38 조회수 아이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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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11월 100억 돌파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올 한해 상승무드를 타면서 11월 한 달간 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대비 40% 신장한 수치이다.

「지오지아」는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신세계 경기점에서 11월 월마감 기준 각각 3억원을 기록했으며 롯데 김해아울렛, 명동점, 강남점 또한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 인천점을 비롯한 상위 20여개 매장에서도 1억원 이상의 매출이 나왔다.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는 「지오지아」의 겨울 아이템은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테일러드 형태의 네이비 코트와 카멜 컬러의 울재킷, 그리고 전략 아이템으로 출시한 메가히트 울 수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오지아」는 지난해 640억원의 연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77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패션비즈 2010.12.1(수)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