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빈티지 데님브랜드 「버커루」가 데님매출에 이어 아웃터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해보다 빠르게 떨어진 기온 덕에 10월부터 출시된 겨울 아웃터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호황세를 탄 것. 「버커루」는 지난 10월 120억을 달성하며 각각 롯데잠실 2억5000만원, 롯데본점 2억3000만원, 롯데부산 2억2000만원, 신세계강남 2억4000만원의 기록해 전체 매장 중 50%가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 고속행진을 달리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12.6(월) http://www.fi.co.kr